나의 북한 방문기 3편 | 칠보산을 가다
청진 시내를 빠져나가, 일본인 성묘 방문단과 동행 기자들은 "한반도 6대 명산" 이라 불리는 칠보산으로 갔다. 안내원이 "일본인이 온 건 처음이 아닐까"라고 했다. 2014년 유네스코 생물권 보호구역에 지정된 칠보산은 국제관광구역으로 북한이 개발을 서두르고 있는데, 조선중앙통신에 의하면 단풍철에는 중국인 관광객들로 붐빈다고 한다.
https://www.huffingtonpost.kr/taichiro-yoshino-kr/story_b_6020004.html